[170105 엠카운트다운] NCT 127- 무한적아 영상보정






나름 맘에들게되서 좋다 (♡˙︶˙♡) 영상 소리가 원체 넘 작아서 좀 키웠다. 

(왜지 왜이렇게 작게 만드는거지,...이제와서 귀건강을 신경써주는건가....난 이미틀렸는데....)

채도도 확죽이고 그러니까 진짜 뭔가 무한적아스럽게! 

그나저나,,,, 동영,,,넘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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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대는 엠카가 잘챙겨주는 것 같다.

근데 반짝이 수트가 왠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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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에 대한 이해는 자신만의 특성있는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을 준다.
유화물감을 사용하기에 편리한 목적으로만 미디엄을 이용하는 화가는
스승이 사용하는 미디엄이나 책에서 배운 미디엄으로만 만족을 하며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과거의 테크닉이나 새로운 시도를 위해 노력하는 화가는
자신만의 미디엄을 만들 필요가 있다.
화가는 지금 손에 넣을 수 있는 재료들을 혼합하여 전통적인 미디엄이 가졌던
특성을 살랄 수 있고 독성이 있는 재료들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도 있다.
혹은 전혀 새로운 조합으로 자신만의 미디엄을 만들 수 있다.

유화 미디엄은 다음과 같은 아주 특별한 물리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1) Adhesion -- 다른 분자들간의 힘. 
예를 들면, 건조된 층과 아직 마르지 않은 층 간의 힘 
2) Cohesion -- 유화 미디엄의 분자와 유화물감 간의 힘. 
3) Dry time -- 건조시간 
4) Evaporation rate (solvent) -- 물감이나 미디엄 내의 용매(solvent)가 기화하는 속도.
테레빈유와 같은 용매는 기화속도가 빠르고, 갬솔(Gamsol)과 같은 것은 아주 느리기 때문에
화가가 용매의 증발 기체에 노출되는 것을 줄여준다.
미디엄 내의 오일 컬러와 바인더는 모든 솔벤트가 기화된 후에야 마르기 시작한다.
5) Gloss level -- 표면에서 빛이 굴절되는 양. 
바니시의 Gloss level이 높으면 그림의 색은 깊이가 있고 충만하게 된다.
반대로 낮으면 광택이 덜한(matte) 표면으로 된다.
6) Viscosity -- 점도. 오일 페인트의 점성을 높이거나 낮추는 미디엄들이 있다.


18세기 스튜디오 작업에서 처음으로 페인팅 미디엄에 천연 수지(resin, 송진) 바니시를 첨가했다.
그 전까지는 천연 수지 바니시는 그림의 표면을 고르게 하기 위해(unify) 사용되었다.
어떤 오일 컬러는 마르면서 관택이 없어지고 어떤 것은 빛이 난다.
Joshua Reynolds경의 후원자들은 과거의 거장들이 그렸던 초상화처럼
자신들의 초상화가 그려지길 원했기 때문에
그는 미디엄에 수지 바니시를 사용한 최초의 화가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수지 바니시를 물감에 섞어서 물감이 황갈색의 "gallery tone"을 띄게 만들었다.
그는 실제로 그가 그린 그림들을 인공적으로 고색창연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유황 수지(gum master)나 19세기 이후의 다마르 수지(dammar resin)와 같은
천연 수지는 광학적인 면과 취급적인 면에서 한결같이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수목 추출물들은 화학적으로 triterpenoid 계열에 속하기 때문에
안정성에서 아주 떨어진다.
특히 그림의 표면에 얇게 칠했을 때 산화작용에 의해 급속한 분해가 일어난다.
결과적으로 투명성의 손실, 황화현상과 균열에 의해
바니시는 물감층을 칙칙하게 만든다.

유독성의 물질인 일산화연(=litharge. black oil이라고 함. 린시드유에 납을 넣은 것)과 같은
천연 수지를 첨가하는 것은 21세기로까지 계속되지 않았다.
화가가 이러한 미디엄이 지닌 특별한 느낌을 즐겼다면 몰라도...
이러한 미디엄 중 가장 유명한 것을 이제는 Maroger 미디엄이라고 한다.
이것의 원래의 이름은 Megilp(메길프) 혹은 Megilph였다.
18세기 동안 화가들은 
납과 함께 끓인 오일을 사용하고(린시드유를 더욱 빠르게 건조시킴),
그리고 거기에 유황수지 바니시를 첨가함으로써 
우아하고 비단처럼 부드러운 젤(gel)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터너는 그러한 부드러운 젤 미디엄을 사용하여
그림에 분위기 있는 글레이즈 층을 만들었다.
19세기 말에 화가들은 메길프를 첨가하면 그림이 에이징(aging)되고 
어둡고 부서지기 쉽다는 것을 알았다.
베르메르와 같은 플랑드르 화가들이 이를 애용했다.


터너의 많은 위대한 후기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는 런던의 Tate의 
그림 보존 과학자들은 로버트 갬블린에게 진짜 메길프의 샘플을 주었다.
로버트는 눈에 띄는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메길프가 비길 데 없이 값진 미디엄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아차렸다.
메길프는 오일 물감을 희석시키지만 바디(body, 밀도)를 준다.
그 다음 2년 동안 그는 유독한 납, 테레빈, 천연 수지를 사용하지 않은
네오 메길프(Neo Megilp)를 만들었다.
알키드 수지(alkyd resin)를 주성분으로 한 부드럽고 광택이 있는 네오 메길프는 
화가들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

-- Gamblin 社의 자기네 제품 선전 글 중에서.. 
외국에서는 이 회사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듯하나 한국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면 미디엄을 언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며
집에서 안전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서피는 무엇일까?

먼저 Drying oil과 올레오레진(Oleoresin)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미디엄의 종류 


1. 스탠드 오일 (Stand oil) 

-- 린시드 오일을 가공처리한 오일
-- 점도가 높으므로 건조가 더디다(손으로 만져보아 말랐다고 느끼는 데 1주일이 걸리고
그 이후로도 상당히 끈적거림)
-- 글레이징에 적합(테레빈과 같은 솔벤트와 섞었을 때)
-- 보았을 때 붓자국이 없는 부드럽고 에나멜과 같은 마감

2. 정제된 린시드 오일 (Refined Linseed oil) 

-- 아마씨로 만든다.
-- 물감에 광택과 투명성을 더해준다.
-- 아주 잘 건조되므로 밑칠과 첫칠에 이상적이다.
-- 널리 사용되고 다목적.
-- 3~5일 이내에 건조되는 담황색 오일.

3. Cold Pressed Linseed Oil 

-- 정제된 린시드 오일보다 약간 빨리 마르고 가장 좋은 질의 린시드 오일이다.
-- 안료를 갈 때 매개물로 사용된다.
-- 죠오은 미디엄!!!

4. Sun-bleached Linseed Oil
-- 뚜껑이 덮힌 용기 내의 린시드 오일을 햇빛에 노출시켜 만들어진다.
-- 그 결과 오일은 노랗게 변하는 경향이 줄어든다.

5. Sun Thickened Linseed Oil
-- 임파스토 작업에 좋다.
-- 점도가 스탠드 오일과 비슷하다.
-- 스탠드 오일처럼 황화 현상이 아주 약간 있다.

6. Poppy seed Oil
-- 린시드 오일보다 투명하고 황화 현상이 적다.
-- 따라서 흰색, 옅은 색, 파랑색에 종종 사용된다.
-- 오일 물감에 부드러운 버터와 같은 점도를 준다.
-- 린시드 오일보다는 더디게 마르므로 (5~7일 정도) wet-on-wet에 이상적이다.
-- 하지만 더디게 마르므로 wet-on-dry로 할 때는 아래 층의 칠에 사용하지 마라.
-- 두껍게 물감을 칠하면 완전하게 물감이 말랐을 때 균열이 생긴다.

7. Walnut Oil
-- 독특한 냄새가 난다.
-- 점도가 낮으므로 물감에 유동성을 준다.
-- 린시드 오일보다는 황화 현상이 적다.
-- 건조 시간은 4~5일이다.
-- 값이 비싸며, 올바르게 보관을 해야만 악취가 나지 않는다.

8. Black Walnut Oil
-- 황화 현상이 없다.
-- 물감에 내구성, 유연성 있는 필름이 생기므로 
아래의 물감층을 손상시키지 않고 다음 날 작업이 가능하다.
-- 공기에 노출되면 산화되어 말라버린다.
-- 15세기의 화가들이 아주 선호했지만 지금은 찾기가 어렵다.

9. Safflower Oil
-- 양귀비씨 오일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지금은 화방에서 살 수 없다.

10. Sunflower Oil
-- poppy seed oil과 비슷하다.
-- 지금은 화방에서 살 수 없다.

11. Venetian (Venice) Turpentine
-- 올레오레진 계열이다.
-- 신중하게 사용하면 그림에 광택을 준다.
--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그림을 클리닝할 때 피막이 녹을 위험성이 있다.



다음에 소개되는 레서피는 상품으로 나와 있는 제품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를 했지만, 과거 대가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것들이다.
처음에 소개되는 두 가지 미디엄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고,
글레이징 방법을 사용했을 때 아주 효과적인 것이다.


기본적인 미디엄

전형적이고 고전적인 글레이징 테크닉이다.

다마르 바니시(Damar varnish) 1 온스 (= 28그램)
린시드 오일 1 온스
터펜타인 2 온스
라벤더 오일 3방울 (1온스 당. 사용하기 직전에 넣을 것)


Balsam Medium

배우기가 어렵지만 그림에 스테인드 글라스 효과를 줄 수 있다.

Sun-thickened oil 2 oz 
Damar varnish (resin) 2 oz 
Venice turpentine (balsam) 1 oz 
Lavender oil 3방울 (사용하기 직전에 넣을 것)


Venetian Glazing Medium

스테인드 글라스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림에 아름답고 확산하는 하이라이트를 준다.
베르메르가 했던 것처럼!!!

9 parts damar varnish (5 파운드(=2.25kg). cut) 
9 parts turpentine 
4 parts stand oil -- 여러 층으로 칠할 때는 스탠드 오일의 양을 조금 더 많이
2 parts Venice turpentine 

어떤 층을 칠하느냐에 따라
정제된 터펜타인을 필요한만큼 넣어 이상의 레서피들을 희석시킬 수 있다.
일단 만들어지면 유효기간은 6개월.
보관은 유리병에, 그리고 밀봉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어린이와 애완동물의 손과 발이 닿지 않도록 조심하고...

물감 4 : 미디엄 1의 비율이 넘지 않도록 한다.



오일 페인팅의 룰

1. Fat over lean -- 윗층으로 갈수록 미디엄의 양을 늘려서 윗층이 더 유연하도록.
2. Thick over thin -- 임파스토 위에 칠해진 엷은 층은 쉽게 균열이 생긴다.
3. Slow vs. fast drying colour -- 윗층의 빨리 마르는 층이 갈라지므로
천천히 마르는 아래층의 물감은 연속적이어서는 않된다.



오일 페인팅의 테크닉과 효과들

1. Glazing



건조된 아랫층 위에 투명 혹은 반투명 물감을 칠함.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유화물감만이 낼 수 있는 효과.
윈저 & 뉴튼의 Liquin original이 글레이징 미디엄으로 아주 좋고
붓자국도 줄여준다.

2. Scrumbling



아랫칠 위에 불투명 혹은 반불투명 물감을 얊게 빽빽하지 않게 칠하는 것.
불투명 물감이지만 실제로는 곳곳에서 밑칠이 보이며
그림 표면의 외관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윈저 & 뉴튼의 Liquin은 색을 연하게 만드는 데 사용되며,
두터운 질감을 원한다면 Liquin Impasto 혹은 Liquin Oleopasto를 사용한다.

3. Stiffling Effect



빳빳한 붓과 점도가 강한 물감을 사용하면 "점묘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튜브에서 바로 짠 물감을 사용해도 되며 
Liquin Oleopasto를 물감에 섞어도 된다.

4. S'graffito 



스크라피토는 아직 마르지 않은 오일 피막을 벗겨내는 테크닉이다.
붓의 뽀족한 끝, 페인팅 나이프, 기타 긁을 수 있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표현적인 효과를 위해 윤곽을 나타내거나 디테일을 표현할 때 효과적이다.
물감이 천천히 마르기를 원할 때는 
Refined Linseed Oil 혹은 Artists' Painting Medium을 사용한다.

5. Impasto 



물감을 두텁게 발라서 붓자국이 분명히 보이며, 질감을 표현한다.
Liquin Oleopasto는 질감을 살리고 투명도를 높여준다.

6. Underpainting 



많은 화가들은 시간을 줄이기 위해 밑칠을 빨리 마르는 물감으로 그린다.
밑칠은 어떤 색이로든지 모노크롬으로 할 수 있으나
빨리 마르는 물감을 사용한다면 여러 색으로 할 수도 있다.



Oiling out

'Oiling out'이란 아랫층으로 오일이 빠져나가거나 칙칙하게 된 그림에
오일 미디엄을 바르는 짓이다.
이러한 것의 가장 흔한 원인은 
너무 흡수성이 강하거나 싼 바탕색,
너무 많은 솔벤트(터펜타인과 같은)의 사용, 
부족한 미디엄 혹은 미디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물감이 마르면 Artists' Painting Medium을 깨끗한 헝겊에 묻혀
조금씩 그 부분에 대고 문지른다.

잔존물(residue)을 완전히 닦아낸 다음 하루나 이틀 정도 마르게 놔둔다.
만일 작고 흐릿한 부분이 남아 있다면 이 과정을 반복하여 그림이 고르게 윤이 나게 한다.
광택을 되찾기 위해 바니시를 바르면 안 된다.
좀 빠르게 이런 짓을 할려면 50% white spirit로 희석된 Thickened Linseed Oil을 사용한다.



http://www.gamblincolors.com/mediums/working.html
http://www.wetcanvas.com/Articles2/59346/619/
http://www.jamescgroves.com/mediums.htm
http://www.wetcanvas.com/forums/showthread.php?s=&threadid=469569
http://www.winsornewton.com/resource-centre/hints-tips-and-techniques/oil-colour/mediums/
http://www.antiquevaluers.co.uk/old_harlequins/articles/paint.html
http://www.associatedcontent.com/article/1049352/tips_for_painting_with_an_oil_medium.html
http://www.wetcanvas.com/forums/showthread.php?s=&threadid=9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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